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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박성민 청년비서관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.]
박성민 청년 비서관...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인물 중 하나이다.
현재 논란이 되는 중심의 인물이다. 왜 이 인물이 논란이 될까?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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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성민의 행보에 있어서 충분한 자격과 역량이 갖춰져 있지 않은 데 민주당의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.
이 외에도 다양한 이슈유튜버들 사이에서 박성민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일고 있다. 뻑가, 전한길, 강성태, 얼음사이다 등 대형적인 이슈 유튜버 뿐만이 아니라 중소형 유튜버들도 많은 비판을 하고 있다.
1급 같은 경우 혜택은 다음과 같다.
- 군대 내에 준 장성급 혜택과 대우를 받는다.
- 오랜 기간 근무를 하여도 1급이 되기는 정말 힘들다. (줄을 잘 서도...)
솔직히 이런 경우 공무원 준비생이나 현업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, 그 외 다수의 국민들 또한 분노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? 정당한 과정이 아니라 일종의 낙하산, 줄을 정말 잘 선건데 개인의 노력이 무시되는 이 사회에서 절차의 공정함을 따지고 실천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향이 이와 같다면 저는 그 방향 동참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
박성민 같은 경우, 특히 페미니스트를 지지하는 행보 때문에 더 비난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.
[요약]
1. 25세의 젊은 나이 (만 24세) 청년비서관 1급 임명
2. 공무원 준비생,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상대적 박탈감과 비난의 목소리가 일고 있음.
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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